예원,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5번째 게스트…애교많은 막내딸 변신

걸그룹 쥬얼리 예원은 23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의 다섯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는 연예인이 일반인 가정에 한 구성원으로 들어가 생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예원은 온 가족이 떡집을 운영하는 4형제 집안에 애교 많은 막내딸로 변신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예원이 투박한 사형제들을 데리고 네일샵을 가는 등 엉뚱 발랄한 모습으로 썰렁한 집안 분위기를 확 바꾸었다”며 “잠들기 전 짓궂은 형제들이 엄격한 민낯검사을 해 예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김지석과 개그우먼 안영미가 가족과의 이별 장면이 공개된다. 첫 만남에 안영미가 누군지 몰랐던 가족들이 안영미의 19금(禁) 개그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막상 헤어질 때는 아쉬움에 폭풍눈물을 흘리며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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