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성매매 혐의 첫 재판 “무혐의 입증하겠다”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성현아의 성매매 위반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이 19일 열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한국이 단독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성현아는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성매매) 재판의 첫 공판에 출두한다.

매체는 성현아측 소송대리인이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해 사건 관계자 외에는 재판을 볼 수 없을 것이라 전했다.

성현아는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 3차례에 걸쳐 개인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뒤 5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성현아 측은 지난달 16일 “무혐의를 입증하겠다”며 재판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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