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최강 보컬리스트’ 더원 (The One)이 오는 7일 3년 만에 정규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앨범 발매에 앞서 자켓 이미지를 공개했다.

또한, 더원이 가수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사랑과 이별에 대한 감정을 전부 녹여낸 앨범으로서 대중들에게 더 풍부하고 질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오리지널 세션을 선택했다. 미디(MIDI) 악기 사용을 최대한 배제해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들려주고자 한 노력이 돋보인다.
5집 앨범 명은 ‘Who’s The One I’m The One’이다. 2011년 ‘4th Part1… 다시 걷는다’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 오랜 기간 공들여 작업한 앨범인 만큼, 깊고 넓어진 그의 음악성을 느낄 수 있다.
더원이 직접 프로듀싱한 앨범으로 ‘사랑함에 있어 이별 또한 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해피 엔딩이 아닌 사랑도 사랑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또 다른 행복이 함께 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결론이 없는 사랑과 이별에 대한 노래로 대중들이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끼고 공감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제작했다.

또한, 더원이 가수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사랑과 이별에 대한 감정을 전부 녹여낸 앨범으로서 대중들에게 더 풍부하고 질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오리지널 세션을 선택했다. 미디(MIDI) 악기 사용을 최대한 배제해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들려주고자 한 노력이 돋보인다.
한편, 더원은 오랜만의 정규앨범인 만큼 ‘불후의 명곡’,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을 시작으로 TV 음악,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등 방송활동을 활발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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