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더 레이(본명 강서영)가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다.

‘불후의 명곡-이미자 편’은 이미자가 데뷔 후 55년 만에 출연하는 첫 예능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때문에 경연을 펼칠 출연자에게도 자연스럽게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월 의무경찰로 군복무를 마치고 새 음반 준비에 전념한 더 레이는 3일 오후 KBS 신관공개홀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이미자 편’의 녹화에 참여한다. 그는 이날 거미, 정동하, 조장혁, 유리상자 이세준 등 쟁쟁한 선배들과 경연을 펼칠 예정.

‘불후의 명곡-이미자 편’은 이미자가 데뷔 후 55년 만에 출연하는 첫 예능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때문에 경연을 펼칠 출연자에게도 자연스럽게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더 레이의 소속사 NH미디어는 “지난 1월 군제대 후 첫 활동으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대선배 이미자의 명곡을 부를 수 있게 되어 더 레이 본인도 굉장히 영광스러워 하고 있다. 완벽한 무대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멋진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불후의 명곡-이미자 편’에는 더 레이를 비롯한 거미, 정동하, 알리, 조장혁, 유리상자 이세준, 임태경, 이수영, 왁수, 소냐, 울랄라세션, B1A4 등이 출연한다. 오는 15일과 22일 2주 동안 방송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