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록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가 오는 5월 19일 정규 6집 ‘고스트 스토리스(Ghost Stories)’를 발매한다.

한편, 콜드플레이는 오는 11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의 아이튠스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콜드플레이는 크리스 마틴(Chris Martin/보컬ㆍ피아노), 존 버클랜드(Jonny Buckland/기타), 윌 챔피언(Will Champion/드럼), 가이 베리맨(Guy Berryman/베이스) 등 4명으로 구성된 밴드다. 지난 2000년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한 사운드를 절묘하게 조화시킨 데뷔 앨범 ‘패러슈츠(Parachutes)’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모은 콜드플레이는 지금까지 50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떠올랐다.
앨범엔 3일 오후 5시(한국시간)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되는 첫 싱글 ‘매직(Magic)’을 비롯해 ‘얼웨이스 인 마이 헤드(Always In My Head)’, ‘잉크(Ink)’, ‘트루 러브(True Love), ‘미드나잇(Midnight)’, ‘어너더스 암스(Another’s Arms)’, ‘오션스(Oceans)’, ‘어 스카이 풀 오브 스타스(A Sky Full Of Stars)’, ‘오우(O)’ 등 10곡이 담길 계획이다.

한편, 콜드플레이는 오는 11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의 아이튠스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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