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JYJ의 김재중이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김재중 외에도 ‘트라이앵글’에는 배우 이범수와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이다.
18일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이 ‘트라이앵글’ 출연을 확정했다”며 “최고의 제작진이 함께하는 좋은 작품과 인연이 돼 기쁘고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 입체적인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이 흩어져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형제의 연을 이어가는 이야기다. 김재중은 극 중 가난에서 살아남기 위해 잡초처럼 살며 밑바닥 인생을 살아온 둘째 장동철 역을 맡는다.

김재중 외에도 ‘트라이앵글’에는 배우 이범수와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김재중 트라이앵글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재중 트라이앵글 출연 기대된다”, “김재중 트라이앵글 출연, 이범수 임시완까지 캐스팅 대박이네”, “김재중 트라이앵글 출연, 이 드라마 무조건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