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그룹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의 사랑스럽고 깜찍한 컨셉의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다.

한편, 인터뷰와 화보를 포함해 총 10페이지로 구성되는 이번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의 화보는 스타엠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월간지 스타엠(StarM)과 화보촬영을 진행한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은 화보의 컨셉인 ‘동심’을 살려 순수한 어린 아이와 같은 이미지를 잘 표현해 내 눈길을 끈다. 특히 멤버들 각각 어린 아이처럼 장난감총과 장난감칼을 가지고 진지한 포즈를 취하거나, 로보트와 사탕 등을 가지고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이며 콘셉트를 잘 소화해냈다.
특히, 이번 촬영을 통해 나오는 화보로 계획에 없었던 브로마이드 역시 제작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촬영을 담당했던 포토그래퍼는 “’동심’이라는 콘셉트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사진이 나와서 브로마이드를 꼭 제작하고 싶었다.”며 브로마이드 제작 배경에 대해 언급했다. 더불어 인터뷰를 담당했던 기자 역시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촬영과 인터뷰가 진행되어 Boys Republic(소년공화국) 멤버들에게 고마웠다.”고 말하며 인터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터뷰와 화보를 포함해 총 10페이지로 구성되는 이번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의 화보는 스타엠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