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근황, 지석진 아들과 투샷.. 남자 다 됐네!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1일 방송인 지석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귀여운 것들, 예쁜 것들. 마치 형제 같네. 탁수가 없어서 아쉽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준수와 지석진의 아들 현우가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준수는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준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1’에 출연해 천진난만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준수 근황, 준수 많이 컸네”, “준수 근황, 지석진 아들도 귀엽다”, “준수 근황, 준수 정말 귀여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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