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아’가 190만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꾸준히 관객몰이중이다.

영화는 세상을 집어삼킬 대홍수로부터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아의 드라마틱한 삶을 그린 작품으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러셀 크로우,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안소니 홉킨스, 로건 레먼 등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월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아’는 지난 4일 하루동안 399개 스크린에서 2만 2805명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지난달 20일 개봉 이래 누적관객수는 186만 3749명이다.
‘노아’는 신작 ‘쓰리데이즈투킬’에 밀려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지만 불과 1480명 차이를 보여 순위변동을 예고했다. 특히 앞으로 13만 6251명만 동원하면 200만을 넘어선다.

영화는 세상을 집어삼킬 대홍수로부터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아의 드라마틱한 삶을 그린 작품으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러셀 크로우,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안소니 홉킨스, 로건 레먼 등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와 2위는 각각 13만 6031명과 2만 4285명을 동원한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와 ‘쓰리데이즈투킬’에게 돌아갔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