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제대…올해 전역하는 스타 또 누가 있나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지현우가 6일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을 하면서 올해 제대할 또 다른 스타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7월에는 배우 이제훈, 김무열, 슈퍼주니어 이특 등이 전역을 한다. 이제훈은 지난 2012년 10월 입대해 서울 경찰홍보단에서 복무 중이다. 입대 전 영화 ‘건축학개론’, ‘고지전’, ‘파파로티’ 등에서 활약한 그는 전역 전부터 수 많은 시나리오와 시놉시스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근 병가 휴가 논란에 휘말렸던 김무열 역시 7월에 제대한다. 앞서 김무열은 육군 12사단에서 군 복무 중 무릎 부상을 당해 수도병원에 입원해 검사를 받았다. 김무열 측은 ‘복귀명령대기 상태’라고 전하며 만기 제대할 것을 알린 바 있다.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은 7월 29일 전역 예정이다.

또 지난달 국군병원에서 퇴원한 마이티마우스 상추는 8월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당시 상추는 강원도 춘천 국군병원에서 6개월 째 장기 입원 중인 사실이 알려져 특혜 의혹에 휩싸였지만 상추 측 관계자는 “상추가 외부 병원에서 두 차례 수술을 받은 후 물리치료 등을 위해 국군병원에 입원했다. 의가사제대 심사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안 좋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자대에 복귀한 상추는 훈련을 마치고 8월 초 만기 제대를 한다.

지난 2013년 3월 MBC 드라마 ‘보고싶다’ 종영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에 입대, 조교로 군복무하게 된 배우 유승호와 가수 세븐 역시 12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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