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6일 전역, 연인 유인나 불참 “애정 전선은 이상無”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지현우가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가운데 연인인 배우 유인나가 불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지현우는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현역병 복무를 끝내고 전역을 신고했다.

이날 지현우는 “오랜 시간 동안 찾아 뵙지 못했는데 아직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낯설다”며 “빨리 적응을 해서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전역 소감을 밝혔다.

특히 그는 연인인 배우 유인나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그 질문은 좀”이라며 대답하기 곤란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에 대해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인나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지현우의 전역식에 참석하지 못했다”며 “두 사람은 여전히 예쁜 만남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현우 유인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현우 유인나, 바빠서 불참했다니 아쉽네” “지현우 유인나, 잘 사귀고 있다니 다행” “지현우 유인나, 전역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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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tvN ‘인현왕후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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