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런 키즈’로 유아 발달 지원

[서울시 제공]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시는 만4~5세의 취약계층 유아에게 양질의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울런 키즈’를 2025년 한해 시범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의 만 4∼5세 유아는 내년 1월부터 1년간 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