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마산교구장 지낸 박정일 주교 선종

박정일 주교. 천주교주교회의 제공 [헤럴드경제=이민경 기자] 천주교 마산교구장을 지낸 박정일 미카엘 주교가 28일 오후 2시 39분 선종했다고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전했다. 향년 98세. 1926년 평안남도 평원군 동송면 청룡리에서 태어난 박 주교는 1950년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