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최저임금 15.25달러로 또 오르나

LA의 정치인과 상공인들이 다른 꿈을 꾸고 있다. LA 시의회의 의원 6명(커렌 프라이스, 누리 마르티네즈, 길 세디요, 마이크 보닌, 폴 크레코리안, 폴 코르테즈)은 7일 오는 2017년까지 LA시의 시간당 최저 임금을 13.25달러로 우선 인상하고, 2019년에는 15.25달러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