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보면 주연 기회가 오겠지요”

“하다보면 주연 기회가 오겠지요”

전혜빈(31·사진)의 연기인생은 그리 순탄하지 못했다. 2002년 걸그룹 ‘Luv’로 데뷔하고 예능과 시트콤에 집중적으로 출연했다. 그러다 제대로 된 연기를 하기 위해 드라마에 왔지만 큰 벽이 놓여있었다. “어느덧 연기인생이 10년이 넘었다. 지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