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 류승룡 “45년 만에 복근 만났다”

‘표적’ 류승룡 “45년 만에 복근 만났다”

배우 류승룡이 첫 액션영화를 찍은 재밌는 소감을 전했다. 류승룡은 25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표적’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저한테 이번 영화는 도전이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백여훈의 고난도 액션 때문에 날렵하지만 …

“느끼한 남자? 존재감은 최고잖아요”

“느끼한 남자? 존재감은 최고잖아요”

이병준(50·사진)은 조연을 자주 맡는다. 짧은 시간에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기 위해선 평범하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 ‘앙큼한 돌싱녀’에서는 김규리의 아버지인 이정길의 집사로 나온다. 분량이 얼마 안 되지만 톡톡 튀는 연기를 선보인다. 제스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