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한인 최초 연방공무원 박남경 옹
오렌지카운티 최초의 한인 연방정부 공무원이자 OC한국학교 교장인 박남경(그레고리 박) 옹. “다 늙은이에게 뭐 배울것이 있다고… 뭐든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면 된다. 미국은 아직도 가능성 있는 나라다. 내 나이 마흔에 그랬듯이” 오렌지카운티 최초의 …
오렌지카운티 최초의 한인 연방정부 공무원이자 OC한국학교 교장인 박남경(그레고리 박) 옹. “다 늙은이에게 뭐 배울것이 있다고… 뭐든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면 된다. 미국은 아직도 가능성 있는 나라다. 내 나이 마흔에 그랬듯이” 오렌지카운티 최초의 …
에드 로이스 연방의원 보좌관인 영 김씨. 22년째 정치인의 보좌관으로 일하면서 한인 여성의 능력을 주류사회에 알린 김 보좌관은 로이스 의원이 최근 하원 외교위원장이 되자 “정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제 임무는 에드 로이스 연방의원의 …
부에나팍에 위치한 ‘와일드플라워 린넨’에서 포즈를 위한 영송 마틴 씨.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골든글로브 시상식, 사우디아라비아 공주 결혼식….그녀의 수첩을 빼곡히 메우고 있는 스케줄은 마치 딴 세상 이야기같지만 그의 인생관은 매우 심플하며 …
소망소사이어티 사무실에서 만난 유분자 이사장. 아프리카에 ‘소망우물’을 파고, ‘웰다잉’을 위한 ‘생존유언장’ 작성 캠페인을 펼치는 등 팔순에도 정열적인 사회활동에 분주하다. 개인의 이민사가 커뮤니티에 끼치는 영향은 얼마나 …
올해 OC한미노인회의 제26대 회장에 취임한 박철순 회장. 임기 2년 동안 900여명인 현재 회원수를 1200명까지 늘리겠다고 한다.지난 1977년 창립된 OC한미노인회는 현재 900여명의 정회원과 600여명의 상조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지역 유일의 시니어 친목단체다. 회원수와 …
가주 조세형평국 부위원장 미셸 박 스틸씨.납세자들이 억울한 일을 겪지 않도록 일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캘리포니아 조세형평국 부위원장’ ‘가주내 한인 최고위 선출직 공직자’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공화당원’ …
부에나팍 소재 데이즈 인과 풀러튼의 하워드 존슨을 소유하고 있는 캐더린 김 사장. 미주한인호텔협회의 캘리포니아 지부 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 사장은 “호텔업은 손님을 대접하는 안주인처럼 여성에게 잘 맞는 직종”이라고 했다. “호텔리어? 그런 …
LA카운티 검찰청의 앤 박 검사는 강력범죄를 다루는 검사로서 냉정하고 날카로울 것이라는 선입견과는 달리 눈물많고 정 많은 ‘한국여성’이다.LA카운티 검찰청의 앤 박 검사(50. 한국명 박향헌). 성범죄,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주로 여성와 청소년, 아동과 …
94세 할머니에서 11개월짜리 증손자까지 모여 홈페이지는 10만여명이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 조기회 회원들이 가든그로브길 구 한남체인몰내에 있는 회관 뒤편 공터에 모여 아침운동을 하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새벽 4시.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회장 박철순)의 산하 운동모임인 조기회(회장 최덕근)에는 이미 불이 켜진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