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회장 이해봉)가 13일 2006년도 장학금을 지급했다. 매년 장학기금을 마련해 남가주의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해온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는 올해에는 25명의 한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해봉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장은 “첫해 10여명에서 출발했는데 근 30여명까지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게 많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주고 있다”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올해 장학금 수상자들은 4명의 대학생을 제외하고 전원이 하이스쿨 10학년에서부터 12학년까지 골고루 배정됐다. 사진은 2006년 장학금 수상자들과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이해봉 회장(사진 가운데)이 장학금 전달식을 가진 후 함께 포즈를 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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