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프리미어비즈니스뱅크 사칭 대출사기 조심

LA소재 프리미어비즈니스뱅크(Premier Business Bank)를 사칭한 사기가 이뤄지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프리미어비즈니스뱅크는 지난 1월말부터 은행 이름을 이용한 대출 사기가 일어나고 있다고 캘리포니아 금융당국인 DFI에 신고를 했고 이에 DFI는 이러한 사기에 조심할 것으로 당부했다.
 
‘Premier Business and Investment Group’이란 이름으로 대출 사기를 벌인 사기프리미어비즈니스뱅크의 FDIC증명번호를 사용해 사기 웹사이트(www.premierbusinessinvestment.com 또는 www.premierbankandinvestmentgroup.com)를 개설한 뒤 대출 수수료를 우선 지불할 것과 개인정보 등으로 보낼 것으로 요구한다. 현재까지 한 피해자는 5000달러를 지불했으며 평균 758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기와 관련해 피해자는 프리미어비즈니스뱅크(213-443-4802, 213-443-4849)로 연락하면 된다.

성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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