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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광고전속모델인 메이저리거 추신수 선수와 함께 한인타운청소년회관 (KYCC · 관장 송종호)의 어린이 학교(Children’s Center)를 찾아 추수감사절 맞이 음식 및 선물을 나누어 주며 아이들과 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KYCC 어린이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의 가족들이 음식을 가지고 와서 포틀럭으로 나누어 먹는 연례행사로, 한미은행이 참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한미은행의 바니 리 수석 전무와 추신수 선수는 학교 스태프들과 함께 칠면조와 햄을 아이들 및 가족들에게 직접 나눠줬다.
한미네이버 자원봉사단과 추선수 선수는 아이들에게 추선수 캐릭터가 그려진 일회용 문신을 붙여주고, 풍선을 불어 나누어주고, 아이들과 함께 간이 야구경기를 하는 등 다양한 놀이를 함께 하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외에도 추선수 선수는 본인이 직접 아이들을 위해 야구공 및 학용품 선물을 준비하여 나눠주었으며,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사인회를 가져 아이들의 기쁨을 더했다. 한미는 추선수가 준비한 선물에 더불어, 메모지와 돼지저금통을 추가로 증정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학교의 학생 및 가족 약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바니 리 수석전무는 “미국의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아이들에게 음식도 나누어 주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매우 기쁘다. 특히 추선수 선수가 어린이 학교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함께 즐기는 행사여서 더욱 의미있었다”면서 “앞으로도 한미은행은 커뮤니티과 사랑을 나누는 기업으로 계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성제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