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7인 7색’ 기념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신곡 ‘상남자’는 순수와 와일드가 공존하는 소년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상남자(Boy In Luv)’ 첫 컴백무대를 펼쳤다. 이들은 방송 종료 후, 공식 SNS를 통해 초콜렛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맏형 Jin(진)은 꽃 같은 비주얼과 상반되게 터프하게 초콜렛을 베어먹으며, 신곡 제목 ‘상남자’에 걸맞는 매력을 뽐냈다.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랩을 선보인 SUAG(슈가)는 초콜렛처럼 달콤한 미소를 선보이는 등 일곱 멤버 모두 다채로운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신곡 ‘상남자’는 순수와 와일드가 공존하는 소년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4일(오늘) 오후 6시 30분,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상남자’ 첫 지상파 컴백 무대를 펼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