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박유천, 개인포스터 ‘총들고 강렬한 경호원 변신’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의 SBS 새 기대작 ‘쓰리데이즈’ 개인 포스터가 공개 됐다.

17일 ‘쓰리데이즈’ 제작사측은 박유천, 손현주, 박하선, 소이현, 윤제문, 최원영, 장현성 등 극 중 캐릭터로 변신한 배우들의 개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박유천은 극중 경호관 ‘한태경’으로 변신해 권총을 들고 무전기 리시버를 착용하고 있다. 특히 정면을 응시하며 진중하고 차가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은 영화의 한 장면처럼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본격적으로 ‘쓰리데이즈’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스케일부터 남다른 한국형 블록버스터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쓰리데이즈’는 전용 별장으로 휴가를 떠난 대통령이 실종되어 사라진 대통령을 찾아 사건을 추적하는 경호원과 대통령의 긴박한 내용을 그린 드라마이다. 특히 전쟁의 서막, 결전, 심판을 각각 3일 씩 나눠 총 9일간의 기록으로 담아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탄생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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