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치어리더 ‘스프라웃틴’ 응원릴레이 합류..’깜찍 치어리딩’

KCC 치어리더 팀이 ‘스프라웃틴’ 청소년들의 희망 릴레이에 합류해 깜찍한 치어리딩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주KCC이지스와 서울SK나이츠의 경기에 KCC 소속의 치어 리더 팀은 ‘스프라웃틴’의 응원곡에 깜찍한 공연을 선보여 경기장의 수많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은 KBSN SPORTS 생중계로 전국에 전파를 타 시청자들을 사로잡기도 했다.

또한 21일 오전에 KCC치어리더 팀의 방송 이외에 ‘KCC치어리더 스프라웃틴 응원릴레이 풀버전’이란 제목으로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현장의 열기와 치어리더들의 리허설 장면, 경기 도중 생생한 표정들을 담아냈다.

이에 전주KCC치어리더 팀의 박은미(안무 코치)씨는 “우연히 청소년들이 ‘스프라웃틴’ 캠페인 운동하는 것을 알게됐는데 10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응원 곡과 가사가 좋아서 우리팀도 아이들에게 응원하자는 의미에서 귀엽고 깜찍한 안무를 준비했다. 그런데 관중들과 시청자들이 이렇게까지 반응과 호응이 좋을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고 말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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