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은 4월 7일 정오 음원 공개와 동시에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실시간 음원 차트를 올킬한 것은 물론 전곡 줄세우기를 동시에 성공시켰다.
정식 데뷔 전부터 발표하는 음원마다 1위를 기록했던 악동뮤지션은 이번에도 식지 않은 저력을 과시했다.

타이틀곡 ’200%’는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리듬의 사랑노래로, 2시 기준 국내 음원 사이트 9곳(멜론, 벅스, 엠넷,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 소리바다, 몽키3, 지니)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200%’ 이외에도 더블 타이틀곡인 ‘얼음들’을 비롯해 ‘기브 러브(GIVE LOVE)’, ‘인공잔디’, ‘소재’ 등 트랙리스트의 대부분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킹됐다. 엠넷, 벅스, 올레, 소리바다, 지니, 다음뮤직, 네이버뮤직 실시간 차트의 경우 음원 공개 직후 1위부터 10위 혹은 11위까지 모두 악동뮤지션이 점령, 일명 ‘차트 줄 세우기’를 성공했다.
네티즌들은 “역시 믿고 듣는 악동 뮤지션”, “봄에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들”, “이수현 목소리 정말 좋다”, “프로듀서로서 이찬혁 앞으로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악동뮤지션은 지난 5일 식목일에 맞춰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데뷔 앨범 청음회 ‘PLAY IN 서울숲’을 개최, 5천 여명의 시민들과 팬들 앞에서 이번 데뷔 앨범 전곡을 최초 공개했다.
이밖에도 6일 SBS ‘K팝스타 시즌3′에 등장, 트리플 타이틀곡 중 두 곡인 ‘얼음들’과 ’200%’ 무대를 공개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악동뮤지션의 데뷔 앨범 ‘플레이’는 이찬혁이 11곡 전곡을 작사, 작곡, 프로듀싱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