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day May 1, 2014


된장오덕

지난 16일 퇴근길에 카톡으로 전해 들을 때만 해도 별거 아니려니 하는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엄청난 비보로 바뀔줄을 누가 알았겠는가. 눈물이 앞을 가리고 가슴이 답답하여 잠못이루는 나날을 보내며 우리 소중한 아이들 살아돌아오기를 두손 모아 기도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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