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선균이 아내 전혜진과의 ‘속도위반’에 대해 언급했다.
이선균은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이날 MC들이 “속도위반 때문에 결혼을 했다는 것이 사실이냐?”고 묻자, 이선균은 “속도위반은 사실”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선균은 “전혜진과 한 번 크게 싸웠다가 화해를 한 이후로 관계가 돈독해진 상태였다. 전혜진이 나이가 있다 보니 결혼을 하면 얼른 아기를 가질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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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캠프 이선균, 전혜진(사진=SBS 힐링캠프 캡처) |
또 이선균은 “마침 상견례를 하고 딱 일주일 후에 전혜진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그래서 결혼식 날짜를 조금 당기게 됐다. 선물을 받은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선균과 전혜진은 7년 연애 끝에 2009년 결혼에 골인해 현재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선균, 전혜진, 행복해보여”, “힐링캠프 이선균, 전혜진, 부럽기도”, “힐링캠프 이선균, 전혜진, 잘 살고 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