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연애’ 가원, 거부할 수 없는 ‘솔직 당당 매력’ 발산

배우 가원이 자신의 마음을 숨김없이 표현하는 솔직 당당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5월 20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10회에서는 오린지(가원 분)가 용수철(윤현민 분)에게 호감을 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린지는 수철의 가게에 간식을 단체 주문해 트러블메이커 사무실 직원들에게 간식을 쏘지만, 배달을 온 수철이 은채(정연주 분)를 챙기는 모습을 보게 된다.


린지는 수철을 만나기 위해 일부러 배달을 주문했으나, 은채만 과도하게 챙기는 수철의 모습에 질투를 느끼고 직접적으로 둘의 사이를 묻는 당찬 매력을 보여줬다.

개성이 강하고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는 솔직한 성격의 소유자 린지 역을 열연 중인 가원은 그 동안 숨겨두었던 매력을 발산하며 발랄한 모습으로 캐릭터와 완벽히 동화된 모습을 선보였다.

수철에게 적극적으로 접근하며 호감을 표하고 있는 린지의 러브라인이 이루어질 수 있을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가원, 러브라인 꼭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가원,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연기하는 듯”, “가원, 점점 예뻐지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녀의 연애’는 자발적 싱글녀 반지연(엄정화 분)과 그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연하남 윤동하(박서준 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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