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엑스맨’ 촬영 셀카 공개…”초록 눈 무서워”

배우 판빙빙이 ‘엑스맨’ 촬영 분장 셀카를 공개했다.

판빙빙은 21일 중국 SNS 웨이보에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이하 ‘엑스맨’)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판빙빙은 붉은 헤어스타일에 하얀 피부에 초록색 눈동자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초록눈의 블링크가 촬영장에 등장하면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랐다”라고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판빙빙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판빙빙 무섭다”, “‘엑스맨’에서 판빙빙 어떻게 나오길래”, “판빙빙 초록눈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판빙빙은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서 텔레포트 능력을 지닌 돌연변이 블링크 역을 맡았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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