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다녀온 소년 “4살 소년의 기적같은 실화…개봉은 언제?”

[헤럴드생생뉴스]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이 4살 소년의 실화를 다루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천국에 다녀온 소년’(감독 랜달 웰러스)의 배급사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측은 23일 포스터와 함께 예고편을 공개했다.

‘천국에서 온 소년’은 죽음의 문턱에서 3분간 천국을 경험한 소년 콜튼의 실화를 다룬 베스트셀러 ‘Heaven Is For Real’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당시 4살로 글을 읽을 줄도 모르는 어린 아이었던 콜튼은 죽을 고비를 넘기고 깨어났지만 이후 자신이 천국에 다녀왔다고 이야기 했다.

▲(사진=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콜튼은 “천국은 번쩍이는 보석들로 꾸며졌고,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이다. 천국에서 사람들은 크고 작은 날개를 갖고 있고 아무도 늙은 사람이 없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콜튼의 이야기는 책으로 만들어져 뉴욕타임즈에서 175주간 1위를 차지했다. 또 영화로 만들어져 지난 4월 미국에서 개봉,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은 6월12일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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