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진 MBC 사표 제출, “몸과 마음 지쳤다” 향후 계획은

[헤럴드생생뉴스]MBC 박혜진 아나운서가 사표를 제출했다.

24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박혜진 아나운서는 최근 MBC에 사의를 표명하고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MBC를 떠나 바깥에서 방송 활동을 하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했으며, MBC 장기파업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 박혜진 MBC 사표 제출

지난 2001년 MBC에 입사한 박 아나운서는 MBC ‘뉴스데스크’ 메인 앵커로 활약햇으며 ‘위대한 탄생’등 예능과 라디오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박혜진 MBC 사표 제출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혜진 MBC 사표 제출, MBC 아나운서 이제 누가 남나?” “박혜진 MBC 사표 제출, 무척 힘들었나봐” “박혜진 MBC 사표 제출, 나가서도 잘 하실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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