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은 죽음의 문턱에서 3분간 천국을 경험한 4살 소년 콜튼의 실제 기적을 다룬 영화로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 본 천국에 대한 콜튼의 설명을 섬세하고도 생생하게 재현해냈다.
당시 4살로 글을 읽을 줄도 모르는 어린 아이었던 콜튼은 죽을 고비를 넘기고 깨어났지만 이후 자신이 천국에 다녀왔다고 이야기 했다.
![]() |
| ▲(사진=예고편 캡처) |
콜튼은 “천국은 번쩍이는 보석들로 꾸며졌고,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이다. 천국에서 사람들은 크고 작은 날개를 갖고 있고 아무도 늙은 사람이 없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은 소년 콜튼이 여행한 천국을 보여주는 것 뿐만 아니라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사람들에게 일어난 일들도 담고 있다.
‘천국에 다녀온 소년’의 랜달 웰러스 감독은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천국에 대해 답을 줄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천국에서 온 소년’은 소년 콜튼의 실화를 다룬 베스트셀러 ‘Heaven Is For Real’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콜튼의 이야기는 책으로 만들어져 뉴욕타임즈에서 175주간 1위를 차지했다. 또 영화로 만들어져 지난 4월 미국에서 개봉,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은 6월12일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