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백지영, ‘발라드의 여왕’이 돌아왔다 ‘명불허전’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이 컴백했다.

백지영은 6월 1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여전히 뜨겁게’를 열창했다.

그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뛰어난 보컬실력은 명불허전임을 입증하며 뜨거운 박수세례를 받았다.

여전히 뜨겁게’는 대중적인 멜로디에 녹아 있는 한국적 감성과 시적인 가삿말이 백지영의 전매특허인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EXO-K, 인피니트, 백지영,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전효성, 빅스, 정기고, G.NA, 김연우, NS윤지, 악동뮤지션, 지연, 팬텀, 메건리, 피프틴앤드, 에릭 남, 베리굿, 엠파이어가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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