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성북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SKT LTE-A 롤 마스터즈 2014(이하 롤 마스터즈)’ SK텔레콤T1과 삼성 블루가 맞붙는 가운데 ‘롤여신’ 서유리가 경기 응원을 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서유리는 화이트 셔츠를 입고 삼성 갤럭시 팬 좌석에 앉아 야광봉을 흔들며 열성적으로 응원을 펼쳤다.
서유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초창기부터 게임을 즐기는 열혈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리그오브레전드 아리 코스프레로 큰 인기를 얻어 ‘롤 여신’이라 불리며, 챔피언 잔나, 애쉬, 아리 등 코스프레 화보를 찍어 게이머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 |
| ▲롤 마스터즈 결승전 서유리 (사진=서유리 페이스북/ 맥심화보) |
게임 모델로 활동한 미녀들 가운데 중국 대표 미녀 모델 아이샹젠에 이어 서유리도 남성 19금 잡지 맥심에 진출한 바 있다.
맥심 화보 촬영에서 서유리는 ‘에이지 오브 스톰’의 게임 캐릭터 중 자신을 소재로 만든 ‘유리아’를 코스프레 했다. 유리아가 된 서유리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블라우스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일품 몸매를 과시했다는 평가다.
이번 롤 마스터즈 결승전은 ‘페이커’ 이상혁과 ‘다데’ 배어진의 맞대결 등 흥미진진한 경기가 기다리고 있어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팀간 세부 전적을 살펴 봤을 때 SK텔레콤 T1 K는 지금까지 온게임넷 LOL 리그에서 삼성 블루를 8번 만나 7승 1패를 거두며 크게 앞서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롤 마스터즈 결승전 서유리, 서유리 최고” “롤 마스터즈 서유리, 얼굴 몸매 다 대박” “롤 마스터즈 결승전 서유리, 코스프레 했을 때 진짜 대박이였지” “롤 마스터즈 결승전 서유리, 피부 진짜 좋아보인다” “롤 마스터즈 결승전 서유리, 너무 예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