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10일 팬미팅과 함께 ‘일일 바리스타’ 변신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한다.

지연은 오는 10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탐앤탐스 아셈타워점에서 팬들을 위해 미니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날 지연은 약 1시간가량 티아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당첨된 40여명의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지연은 이날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 참여하는 40여명의 팬들 중 일부 팬들에게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만들어 줄 예정이며,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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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연은 현재 첫 솔로곡 ‘1분 1초’로 활동 중이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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