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200만 돌파 ‘무서운 뒷심’

영화 ‘끝까지 간다’가 200만 관객돌파에 성공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5일 ‘끝까지 간다’(감독 김성훈)는 전국 493개의 상영관에서 13만 686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212만 2264명이다.

‘끝까지 간다’는 자신이 실수로 저지른 교통사고를 은폐하기 위해 노력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같은날 박스오피스 1위는 25만 2377명의 관객을 동원한 ‘엣지 오브 투모로우’, 3위는 7만 7173명의 관객을 모은 ‘황제를 위하여’가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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