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로즈마리’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수상

[헤럴드생생뉴스]밴드 로즈마리가 제14회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시상식’에 기자들이 선정한 인기가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8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시상식’은 한국 언론인 연합회에서 매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방, 체육, 언론 및 국위 선양 등 각 분야에서 한국을 빛낸 인물들을 발굴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는 행사다.

가수 부분에는 아이돌 트로트로 한참 새 바람을 불고 있는 ‘미쓰트로트’와 ‘애별가’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구나운’ 그리고 홍대 여신 ‘로즈마리’가 동시 수상했다. 


수상자 중 ‘로즈마리’는 대중들에게는 낯설지만 이미 홍대와 각종 공연장과 행사장에서는 ‘홍대 여신’으로 잘 알려져 있는 팀이다.

밴드 ‘로즈마리’는 이 날 수상 소감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 단순히 여성 밴드로서 최고가 아닌 대한민국 최고의 밴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하겠다’ 는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 ‘손무현’ 씨의 제자들로 구성된 ‘밴드 로즈마리’는 이미 백두산 드러머 ‘박찬’씨가 극찬 할 정도로 실력파 밴드이다.

[HOOC 주요 기사]
[DATA LAB] 신형 제네시스·LF쏘나타가 사라졌다?
[WEEKEND] 월드컵에 뛰어든 현대ㆍ기아차 ‘대박’낼까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