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우리나라에서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로 유명한 석유재벌 만수르의 재산과 만수르 부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상당한 미모를 자랑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고개된 만수르의 부인들은 배우를 방불케 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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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수르 둘째 부인 총리 딸 (사진=인터넷게시판) |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국의 왕자로 국제 석유투자회사 회장, 아랍에미리트 현 부총리, 아랍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 최대주주, 벤츠 제조사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쉐·폭스바겐 주주 등을 역임 중이다.
또 그는 영국 맨체스터 시티 FC, UAE 알자지라, 뉴욕 시티 FC, 멜버른 시티 FC 구단주이기도 하다.
현재 파악된 만수르의 재산은 약 200억 파운드(한화 약34조원) 이상으로 추정됐으며 더 놀라운 사실은 그의 월수입은 4000억원으로 연간 수입이 4조7000억원에 달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수르 둘째 부인 총리 딸, 대박” “만수르 둘째 부인 총리 딸, 믿기 힘든 외모다” “만수르 둘째 부인 총리 딸, 만수르는 모든 걸 가졌네” “만수르 둘째 부인 총리 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