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25일 개봉되는 영화 <트랜스포머 4 – 사라진 시대>의 홍콩 프리미어 및 쇼케이스에 록밴드 이매진 드래곤스(Imagine Dragons)가 영화 주제곡 ‘Battle Cry’로 멋진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이매진 드래곤스의 ‘Battle Cry’는 감독 마이클 베이(Michael Bay)가 극찬해 더욱더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우리는 댄, 웨인, 벤, 대니얼 (이매진 드래곤스의 멤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었다”, “나는 ‘Demons’와 ‘Radioactive’를 듣고 그 감정에 빠져 들었던 그 때를 기억한다. 나는 이번 영화에 그와 같은 에너지와 감정을 담고 싶었다.”라고 언급하며 칭찬을 마다하지 않았다. 홍콩 쇼케이스 준비 영상과 인터뷰 장면이 포함된 영상에서 이매진 드래곤스는 “마이클 베이가 우리의 음악을 좋아한다고 하며 특별히 요구한 부분 없이 보여준 클립과 줄거리로 영감을 받아달라고 했더니 정말 그렇게 되었다”고 언급하며 마이클 베이와의 기억을 공유했다.
이매진 드래곤스의 멋진 무대로 쇼케이스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은 ‘Battle Cry’는 영화의 스케일과 걸맞는 강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쇼케이스에서는 홍콩을 대표하는 북 공연단과 함께 해 더욱더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이매진 드래곤스는 현장에서 윤도현을 만나기도 해 국내에서 한차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매진 드래곤스의 ‘Battle Cry’는 감독 마이클 베이(Michael Bay)가 극찬해 더욱더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우리는 댄, 웨인, 벤, 대니얼 (이매진 드래곤스의 멤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었다”, “나는 ‘Demons’와 ‘Radioactive’를 듣고 그 감정에 빠져 들었던 그 때를 기억한다. 나는 이번 영화에 그와 같은 에너지와 감정을 담고 싶었다.”라고 언급하며 칭찬을 마다하지 않았다. 홍콩 쇼케이스 준비 영상과 인터뷰 장면이 포함된 영상에서 이매진 드래곤스는 “마이클 베이가 우리의 음악을 좋아한다고 하며 특별히 요구한 부분 없이 보여준 클립과 줄거리로 영감을 받아달라고 했더니 정말 그렇게 되었다”고 언급하며 마이클 베이와의 기억을 공유했다.
한편, 지난 6월 9일 발매된 ‘Battle Cry’는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및 음원사이트에서 “영화 스케일에 딱맞는 임팩트 있는 곡”, “강렬! 짜릿! 빨리 영화보고 싶게 만드는 음악” 등의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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