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의 올드스쿨’ 정인선, 요정 같은 미모 “제 2의 임수정”

[헤럴드경제]‘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에 프로그램 진행자인 배우 정인선(23)의 사진이 공개됐다.

2일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에는 “요정 같은 그녀 정인선과 잠시 후 다섯 시부터 왓위민원트 함께해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귀여운 단발머리를 한 정인선은 뽀얀 눈웃음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SBS ‘김창렬의 올드스쿨’ 트위터]

앞서 정인선은 과거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제2의 임수정’이라는 타이틀을 해명했다. 그는 “그런 말을 들어도 실제로 보면 ‘안 닮았다’는 분도 계시다”며 “죄송하다”고 말했으며 이어 “임수정, 티파니의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도 있다”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매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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