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메건리가 god 정규앨범 8집 ‘우리가 사는 이야기’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메건리는 8일 페이스북에 “god 오빠들이 돌아왔어요!”로 시작하는 짧은 소감을 게재했다.
메건리는 “정말 큰 영광으로 감사하게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번 앨범에 선배님들과 한 곡을 피처링하게 됐어요”라며 “god 앨범 더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선배 가수 god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0시에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god 정규 8집 ‘챕터 8(Chapter 8)’가 공개됐다. 그 중 메인 타이틀곡 ‘우리가 사는 이야기’에는 메건리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가 됐다.
![]() |
| [사진=메건리 페이스북] |
god와 첫 호흡을 맞춘 메건리는 특유의 맑은 목소리로 김태우와 완벽한 하모니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메건리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출신으로, 현재는 김태우의 소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지난 5월 데뷔한 신예다.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마이클 베이, 갑부된 비결은 황소고집?
▶ [GREEN LIVING]숨죽인 집, 숨쉬는 집…내집은 어디?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