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 ‘불후의 명곡’ 첫 단독 출연 우승 차지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손승연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 첫 단독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손승연은 12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이용의 대표곡 ‘바람이려오’를 불러 총 415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섰다. 손승연은 지난달 13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이치현 편에 가수 더원과 함께 출연한 바 있으나 단독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수 이현우는 “노래를 위해 태어난 사람”, 정재형은 “2014년 슈퍼루키의 탄생이 아닐까 생각한다”, 진행자 신동엽은 “음이 한도 끝도 없이 올라간다”고 호평했다.

손승연은 “정말 믿기지 않는다”며 “앞으로 ‘불후의 명곡’의 아이콘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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