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회가 모의 유엔 컨퍼런스에 참가할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한미연합회는 28일 오전 한미연합회 사무실에서 다음달 23일 여성 인권과, 식량 원조 그리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를 주제로 모의 UN 토론을 펼치게 된다고 밝혔다.고교생들이 참가하는 한미연합회 모의 유엔(KAC MUN) 컨퍼런스는 매해 고교생 이상 학생들이 팀을 이뤄 유엔 회원국의 대표가 돼 총회를 재현하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9학년에서 12학년생들이며, 다음달 10일까지 등록을 마쳐야한다.
▲문의: (213) 365-5999 / www.kacl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