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 JYJ가 새 앨범 발매를 기념 사인회를 가진다.

팬들 역시 “이번 사인회는 무조건 당첨되길! 3년 만의 팬사인회 기대된다”, “팬사인회날 IFC몰 사람 장난 아니게 모일듯”, “당첨 안되도 JYJ보러 무조건 여의도 가는거다! 토요일 콘서트 갔다가 월요일 팬사인회 가면 딱이겠다” 등 JYJ의 팬사인회에 대한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JYJ가 오는 11일(월) 여의도 IFC몰 노스아트리움에서 정규 2집 ‘JUST US’발매 기념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JYJ 세 멤버가 함께 사인회에 참석하는 것은 2011년 정규 1집 ‘IN HEAVEN’ 발매 이후 3년만이다.
그동안 JYJ는 물론 멤버 개개인의 솔로 팬사인회 진행 시에도 높은 경쟁률은 물론 당첨되지 못한 팬들까지 사인회장에 몰려 인산인해를 이룬 바 있다.
행사 관계자는 “JYJ 세 멤버가 함께하는 팬 사인회가 너무 오랜만이라 팬 사인회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문의까지 쇄도하고 있어 업무가 마비될 정도다. 다시 한 번 JYJ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팬들 역시 “이번 사인회는 무조건 당첨되길! 3년 만의 팬사인회 기대된다”, “팬사인회날 IFC몰 사람 장난 아니게 모일듯”, “당첨 안되도 JYJ보러 무조건 여의도 가는거다! 토요일 콘서트 갔다가 월요일 팬사인회 가면 딱이겠다” 등 JYJ의 팬사인회에 대한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JYJ는 9일 저녁 8시, 잠실 주경기장에서 2014 JYJ 아시아 투어 ‘THE RETURN OF THE KING’을 개최한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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