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이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8월의 헬로루키’ 편을 21일 방송한다.

이에 앞서 밤 12시 5분에는 ‘공감’ 시청자들이 홈페이지에 올린 다양한 사연과 신청곡이 함께하는 특별기획 ‘말죽거리 음악다방’이 마련된다. 재즈 뮤지션 출신으로 스윙(swing)을 노래하는 허소영과 재즈 베이시스트 최진배가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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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밤 1시 ‘8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더 루스터스와 파블로프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들은 지난달 7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브이홀에서 열린 ‘헬로루키’ 공개 오디션에서 극초단파, 레 세일즈, 로우필즈, 맨, 메스그램 등과 함께 올라 라이브를 선보인 바 있다. 파블로프는 하드록을 기반으로 한국적인 사이키델릭 사운드를 들려주며 “루키 같지 않으면서도 너무나 루키답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파블로프는 고교 시절 밴드를 결성해 10년 동안 활동을 벌여온 밴드답게 안정된 무대매너를 보여줬다. 국내에선 드물게 블루스하프(하모니카)를 전면에 내세운 더 루스터스는 1950~60년대 빈티지 로큰롤을 사운드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앞서 밤 12시 5분에는 ‘공감’ 시청자들이 홈페이지에 올린 다양한 사연과 신청곡이 함께하는 특별기획 ‘말죽거리 음악다방’이 마련된다. 재즈 뮤지션 출신으로 스윙(swing)을 노래하는 허소영과 재즈 베이시스트 최진배가 진행을 맡는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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