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장수 한우’ 홍보대사 위촉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백지영이 ‘장수 한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 측은 “백지영이 사과와 한우로 유명한 전라북도 장수군의 ‘장수 한우’ 홍보대사로 위촉돼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백지영은 “무주, 진안, 장수에서 자란 한우가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예로부터 산골 청정지역이기 때문”이라며 “맛있는 장수 한우를 드시면서 건강한 한해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8월 28ㆍ30일 LA와 뉴욕에서 첫 미국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20일부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천안 등을 도는 전국 투어 ‘2014 백지영 쇼 – 그 여자’를 개최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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