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케이윌과 린이 오는 1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합동 콘서트 ‘로맨틱 셉템버(Romantic September)’를 연다.

절친으로 알려진 케이윌과 린은 지난해 5월에도 ‘러브 플래닛’이라는 타이틀로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주최 측은 “감성을 자극하는 보컬 케이윌과 매혹적인 목소리로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는 린의 목소리를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라며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9월의 가을 밤을 달콤하고 로맨틱하게 보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지정석 VIP 9만9000원, R석 8만8000원, S석 7만7000원이다. 문의는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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