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3’ 출연자 하연주, 강용석 발언에 눈물 흘린 사연은?

[헤럴드경제] ‘더 지니어스3’ 출연자 하연주가 강용석의 발언에 눈물을 보였다.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미디어홀에서는 플레이어 13인과 정종연 PD가 참석한 가운데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강용석은 “‘더 지니어스3’는 아마 일반인을 스타로 만드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하연주도 주목 받을 것 같다. 그가 연기자인 것 알았느냐”고 농담을 했다.


강용석의 이 같은 발언에 하연주는 눈물을 글썽이며 “운 것이 아니라 너무 웃어서 눈물이 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하연주는 “프로그램에 대한 논란은 두렵지 않다. 그보다 생존만 생각하겠다”며 “각자 개인의 스타일로 게임 하면 논란도 극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 지니어스3’는 방송인, 갬블러, 정치인 등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숨 막히는 심리전을 펼치는 리얼리티 쇼다.

‘더 지니어스3’ 출연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3 출연자 하연주 강용석, 네 그러세요” “더 지니어스3 출연자 하연주 강용석, 남휘종 때문에 기대된다” “더 지니어스3 출연자 하연주 강용석, 방송 재미있을 듯” “더 지니어스3 출연자 시즌 2처럼 안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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