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인교진 청첩장 크리스탈 장식 럭셔리스타일

[헤럴드경제] 인교진 소이현 커플이 4일 오후 결혼한다. 결혼을 앞두고 이들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청첩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4일 오후 6시 역삼동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

이들의 청첩장을 제작한 업체 측은 “스파클링 화이트윈도우는 순백의 베일과 드레스를 콘셉트로 디자인됐다”며 “스와로브스키사의 크리스털 장식의 투명하고 아름다운 빛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 모던 럭셔리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이들의 결혼은 지난 4월 열애 소식과 함께 큰 관심을 끌었다. 10년 가까이 동료 배우이자, 친구로 지내오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청첩장-투비컴즈/ 웨딩화보-카마웨딩

당시 소속사 측에서는 보도자료를 통해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었다”며 “소이현과 인교진의 양가 부모님들께서도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인연이라고 조언하며 결혼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고 결혼 계획을 발표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