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고고보이스가 정규 2집 ‘해피(Happy)’의 수록곡 ‘화장은 가볍게’를 지난 14일 선공개했다.

고고보이스는 오는 18일 서울 망원동 톤스튜디오에서 스튜디오 음악 감상회를 가진 뒤, 11월 1일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다. 이후 고고보이스는 11월 15일 서울 일대에서 팬 미팅을 마련하고 29일 서울 서교동 KT&G상상마당에서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연다.
고고보이스는 이승윤(보컬ㆍ기타), 이상태(베이스), 황성하(기타), 조용찬(드럼)을 멤버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007년 싱글 ‘레디 투 점프 어라운드(Ready To Jump Around)’로 데뷔했다. 고고보이스는 제1회 KT&G 상상마당 대중음악 창작자 지원사업 ‘써라운드(S.around)’에 선발돼 지원을 받아 오는 21일 2집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고고보이스가 지난 2012년에 발표한 첫 정규 앨범 ‘주크박스(Jukebox)’ 이후 2년 만의 정규작이다. 그동안 로큰롤을 기반으로 한 복고적인 사운드를 들려줬던 고고보이스는 이번 앨범에선 90년대 브릿팝 사운드를 시도해 감성적인 멜로디를 들려주고 있다.

고고보이스는 오는 18일 서울 망원동 톤스튜디오에서 스튜디오 음악 감상회를 가진 뒤, 11월 1일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다. 이후 고고보이스는 11월 15일 서울 일대에서 팬 미팅을 마련하고 29일 서울 서교동 KT&G상상마당에서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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