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에이치원(H.one)이 첫 번째 정규앨범 ‘나의 첫 번째 집’을 15일 온라인으로 발매한다.

에이치원은 지난 2009년 싱글 ‘이프(If…)’로 데뷔 후 지금까지 ‘심플라파이(Simplify)’ ‘콘퓨즈드(Confused)’ ‘아이 돈트(I Don’t…)’ 등 7장의 싱글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서든리(Suddenly)’ ‘헷갈려’ ‘같은 생각’ ‘바람 부는 날’ ‘리오 펑크(Rio Funk)’ ‘짝사랑’ ‘퍼스트 세퍼레이션(First Separation)’ 등 11곡이 담겨 있다. 에이치원은 작사ㆍ작곡ㆍ편곡을 비롯해 피아노 연주를 직접 맡았다.
한편, 이번 앨범은 오는 23일부터 오프라인으로보 발매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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